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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 - Yorkville Avenue.


Bay역 주변의 Yorkville Avenue는 북미에서 가장 비싼 거리라는
소문이 있어요.




 
고급 식당, 옷가게, 외에도 가구점 등등등이 줄서 있습니다.



여행책에 보면 명품 Shop들과 고급 레스토랑이 줄지어 있다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그저 그렇네요.)



이 친구도..
이제는 결혼하고 애 엄마가 되버린 제 친구 신수빈인데요.
2006년 당시 캐나다 Edmonton에 살고 있었는데
방학을 맞아 토론토에 놀러왔거든요.
역시나 소문을 듣고 욕빌거리 구경좀 하자고 왔는데,,

(제가 잘 모르는 건지 몰라도 보기에는 그다지 럭셔리 해보이지 않아요.
집도 그렇고 캐네디언들은 외관을 잘 꾸미지 않는다고 합니다. 혹독한 겨울 날씨에 페인트 색이 변할까봐 그런걸까요..?)




가게랑 색깔이랑 맞춘 듯한 차도 있네요.

 

저예요
노란가게 앞에서,



Toronto Public Library - Yorkville Branch

토론토 도서관의 욕빌 지점입니다.
바로 길 건너에 제일 큰 Referece 도서관이 있어서 그런지 크기는 작은데
제가 찾던 쇼파홀릭 2편이 있어서 찾아갔었어요.

======

저는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던 Yorkville Ave.입니다.
제가 잘 몰랐던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Yours to dis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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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waseo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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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7 12:29 김병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훠나 베이역에 도서관이 있었던 거는 몰랐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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